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선수단 금13, 은19, 동29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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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13, 19, 29개를 획득하며

메달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 마지막날 탁구 화암중학교는 결승전에서 충북(대성여중)41로 누르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화암중학교 탁구부는 2009년 제38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후 1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농구 결승전 화봉중학교는 막판 아쉽게 역전을 허용하여 서울(명지중)에게

7475로 석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펜싱 에뻬 남중부 울산선발팀도 경남 진주제일중에게 3536으로 아쉽게

1점차로 패했고, 에뻬 여중부 울산선발팀 또한 경기도 선발팀에게 3845

패해 남녀 동반 은메달에 머물렀다.

축구에 현대 청운중학교는 경북 포항 항도중을 맞아 02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 울산선수단을 빛낸 각 종목별 최우수 선수로는 육상 남중부에 서민준 선수(스포츠과학중 3), 탁구 여중부에 김성진 선수(화암중 2),

유도 남중부에 백두산 선수(야음중 3), 롤러 여초부에 강영언 선수(옥산초 6)

각 종목 부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회기간 우리 선수단은 최종 육상(2, 2, 5), 수영(2, 2, 2), 축구(1), 유도(1), 사격(1, 2), 태권도(3, 2, 8), 탁구(1), 펜싱(2), 롤러(2, 1, 2), 카누(1, 1), 역도(2, 3), 씨름(2, 2), 체조(1), 근대3(1, 2), 레슬링(2), 농구(1, 1), 복싱(1) 종목에서

13, 19, 29개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울산광역시체육회 관계자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육성 환경 기반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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