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도 전지훈련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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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4.() 14:30 미포구장

2017년 울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국의 스포츠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울산을 찾고 있다. 이번달에만 울산을 동계전지훈련지로 택한 스포츠팀이 축구외 7개종목 30개팀 8백여명이 넘어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종목의 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체육회는 울산에서 훈련하고 있는 팀 중 미포구장에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강원 FC팀을 찾아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울산광역시는 울산광역시체육회와 상호협조를 통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타시·도 스포츠팀이 불편함 없이 훈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울산광역시체육회 이사협의회와 회원종목단체협의회는 각 종목별 동계전지훈련을 울산으로 유치하기 위해 타시·도 종목단체와 연계하여 울산에서 지원 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홍보·안내하고 있으며, 스포츠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본다.

울산광역시축구협회에서도 울산이 축구도시로 알려진 만큼 축구도시다운 인프라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타시·도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울산은 합동전지훈련을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기후도 따뜻하여 동계전지훈련지로 적합하다.

울산광역시체육회는 타시도의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다각도의 지원방법을 마련하여 울산을 전지훈련의 메카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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