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청 김수지 한국다이빙 사상 첫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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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김수지는 13일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이빙에서는 처음이자 수영 전 종목을 통틀어서도 경영의 박태환(금 2·동 1개)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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