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얼굴 / Face of Honor

Post 1

울산 송윤수, 광주U대회 양궁 컴파운드 2관왕

울산 송윤수(현대모비스)선수가 광주U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7월 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에 출전한 송윤수(현대모비스)는 김종호(중원대)와 팀을 이뤄 결승전에서 인도 팀을 157대 150, 7점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송윤수는 8개의 화살 중 7개를 10점 과녁에 명중시키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송윤수는 혼성 금메달에 이어 곧바로 열린 양궁 여자컴파운드 개인 결승전에서도 슬로베니아의 토야 체르네를 143대 143으로 동점을 이뤄, 과녁 중앙에서 거리를 측정해 과녁에 더 가까운 곳에 쏜 것이 확인돼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윤수는 7일 오전에 있었던 컴파운드 여자 단체 동메달결정전에도 설다영 김윤희(하이트진로)와 팀을 이뤄 출전해 말레이시아를 230대 222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Post 1

범서고 김가은, 2015 아시아 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 은메달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주니어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한 김가은(울산 범서고 2, 교장 안문영)이 은빛 셔틀콕을 날렸다. 김가은은 지난달 6월 28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태국 방콕 CPB 배드민턴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아시아 주니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혼합단체전은 혼성복식, 남자복식, 남·녀단식 그리고 마지막 경기는 상대와 협의해 복식경기로 치뤄졌다. 김가은은 주니어 1위를 기록했던 대표팀 에이스로 이번 대회 혼합 단체전 여자단식 경기에 출전해 전승가도를 달렸다.
대회 예선 C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마카오 차이나를 상대로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8강에서 홍콩을 상대로 3대1, 준결승에서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를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상대인 중국에 0대3으로 허무하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표팀 여자 단식 에이스로 출전한 김가은은 지난달 30일 이 대회 홍콩과의 8강전 경기에서 경기스코어 1대1로 맞선 3번째 경기에서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둬 4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데 기여했다.

김가은은 남은 개인전 단식과 복식경기에서 메달을 노린다.

 

 

Post 1

울산여상 사격팀, 전국사격대회 은메달 2개 획득

지난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제3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울산여상 사격팀은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 출전해 값진 은빛 탄환을 쐈다.
이번 대회 단체전은 4명이 출전해 상위 3명의 기록을 합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계남, 신민옥, 목서현, 정희령으로 이뤄진 울산여상 팀은 1235.9점을 획득했으나 1237.7점을 쏜 경기체고에 뒤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국가대표 출신 김계남은 개인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은 본선에서 40발을 쏴 점수가 높은 상위 8명이 결선에 진출, 결선에서는 라운드마다 점수가 낮은 한명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계남은 본선에서 412.2점을 쏴 무난하게 결선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만난 김윤영(전주상정고)에 1.7점차로 아깝게 패하며 은메달을 기록했다.
한편 김계남과 함께 공기소총 개인전에 나선 김소희는 본선에서 416.7점을 쏴 종전 대회신기록인 415.9점을 깨며 결선에 올랐으나 긴장한 탓인지 결선 첫 라운드에서 탈락, 8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Post 1

김창민(신정고 2년),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종합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3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한 김창민은 남고부 트랩에 출전해 결선에서 류한열(경남관광고)을 꺾고 역전 우승을 이뤄냈다.
이번 대회는 준결선 점수 상위 2명이 결선에 진출하고 준결선에 오른 나머지 2명은 3·4위전으로 동메달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창민은 본선 총점 91점을 기록, 4명이 겨루는 준결선에 진출한 뒤 9점을 쏘아 10점을 획득한 류한열에 이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 오른 류한열이 5점을 쏜 반면, 김창민은 8점을 기록해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ost 1

울산카누선수단,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 3개, 은 4개, 동 3개 획득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 화천호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일반부에 출전한 울산시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 고등부에 나선 울산스포츠과학고 선수단도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1개씩을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 K-1 1,000m(카약 싱글)에 출전한 김지원은 4분9초5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점에 이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함께 출전한 현재찬도 김지원에 이어 2위로 들어오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C-2 200m와 500m(카누 더블)에 출전한 안현진·염희태는 각 종목에서 39초21과 1분46초99를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들은 1,00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해 올해 전국체전 전망을 밝게 했다.
조현구·김선복은 K-2 200m와 500m(카약 더블)에 나서 각각 56초16, 2분5초09의 기록으로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차지했으며, K-4 500m에 출전한 조현구·김선복·현재찬·김대진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울산스포츠과학고 사공환·김경호·최우석·이성진은 K-4 200m에서 동메달을, 1,0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Copyrights © 2005 & All Rights Reserved by Ulsan Sports Council.
울산광역시 중구 염포로 55    052-281-4222~4    052-281-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