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얼굴 / Face of Ho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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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김유진, 전국볼링대회 여자일반부 개인전 2위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전주 라온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개인전에 나선 김유진(울산광역시청)이 창원시청 소속 전은혜(1,461점)에 이어 1,445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평택시청 소속의 손혜린(1,443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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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슈쿵푸선수단 전국대회 금7, 은2, 동2개 획득, 종합순위 6위 차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학생우슈쿵푸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울산선수단이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순위 6위를 차지했다. 

 

남자초등1부 우민규(명촌초3) 투로종목 전퉁권부분 8.151위 금메달   

여자초등2부 서인혜(화정초5) 16식 태극권                2위 은메달

                            18식 태극검                1위 금메달(태극권전능1)  

남자초등1부 산타-23kg 결승   정우현(명촌초1) vs 경남 김태성 2:1 금메달

남자초등2부 산타-32kg 결승   손준혁(명촌초1) vs 경남 박태현 2:0 금메달

남자초등2부 산타-45kg 결승   홍재훈(천곡초6) vs 대구 허건모 2:0 금메달

남자초등1부 산타-23kg 준결승 정보승(명촌초1) vs 경남 김태성 1:2 동메달   

남자중학부  산타-44kg 준결승 오윤성(울산중1) vs 경북 김명준 0:2 동메달 

대학부 산타-65kg 결승 박소희(경성대2) vs 경기 박정현 0:2 은메달

대학부 산타-70kg 결승 임혁진(울산대1) vs 경남 이원재 2:0 금메달

대학부  투로종목 남권 백종영(국민대2) 8.65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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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도선수단 전국 중고유도대회 금3, 동1 획득

지난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열린 2015 하계 전국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대회 여고부 -48KG급에 출전한 울산스포츠과학고 이근혜(2년)는 영서고 송나영과 결승에서 밧다리 기술로 절반을 따내 우승했다.

여고부 -63kg급의 박민조(스포츠과학고 2년)도 결승에서 경민비지니스고의 박재윤을 맞아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고부 -78kg급의 김현아(울산생과고 3년)도 여수정보고 채윤지와의 결승에서 허벅다리 기술로 절반을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남고부 -60kg급에 나선 문제빈(문현고 3년)은 준결승에서 보성고 홍문호에 되치기 절반패를 당해 결승진출에 실패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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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초 정태준,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금메달

지난 7월 25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5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초등학교 6학년부 800m에 출전한 정태준(삼동초 6년)이 2분14초21로 울산 선수단의 유일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초등학교 학생선수 1,3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울산 선수단은 18명 출전에 총점 30점을 획득하며 종합8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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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 일반부단체전 정상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 울산 씨름선수단이 금4개, 동2개를 획득했다.
울산 동구청 단체전을 우승하고, 울산대 허선구가 개인종목 정상에 오르는 등 선전을 펼쳤다.
울산 동구청 씨름단은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안산시청을 4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수원시청과 쫓고 쫓기는 접전끝에 4대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일반부 개인전 소장급에 나선 윤필재는 연수구청의 성현우를 맞아 들배지기와 잡채기 기술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으며, 일반부 개인전 역사급에 나선 손충희도 의성군청의 최성환을 맞아 들배지기와 안다리 공격을 구사하며 2대0 승리를 거뒀다.
청장급 이광석 선수과 장사급 서경진도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추가했다.
대학부 단체전에 나선 울산대는 8강에서 영남대를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지만 대구대에 0대4로 패하며 3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에 나선 허선구가 결승에서 인하대 성창일에 2대1로 승리하며 금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이번 우승으로 2개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허선구는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대학부 개인전 역사급에 출전한 이승철은 준결승에서 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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