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얼굴 / Face of Ho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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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펜싱팀 대통령배 전국대회 남자 에페 단체전 우승

울산시청 펜싱팀은 지난 8월 1일부터 8월 8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15 국가대표선발전 및 제55회 대통령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에페 단체전 해남군청과의 결승에서 김상민,­김원진,­손희태,­전수환으로 이뤄진 울산시청팀은 45대34, 완승을 거뒀다.
울산시청은 준결승에서 상무를 45대43 간발의 차로 꺾고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을 기대케했다.
울산시청 김원진은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할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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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복싱팀, 전국대회 금2, 은3, 동5개 획득

지난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한국대학복싱협회장배 전국대학복싱대회 겸 제5회 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 겸 제36회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울산 복싱선수단이 금2, 은3, 동5개를 획득 했다. 

남자일반부 -69KG급에 출전한 신명훈(울산시청)이 전영남(수원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일반부 -56KG급에 출전한 백승빈(울산시청)은 서동식(보령시청)에 패하며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일반부 -64KG급 임솔(울산시청)과 남자일반부 -75KG급 지덕성(울산시청), 남자일반부 +91KG급 김정수(울산시청)는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으며, 남자대학부 -60KG급에서 김형승과 윤상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고부 -60KG급에 나선 황혜정(스포츠과학고 2년)은 준결승에서 이다연(성남권투체육관)에 2회 KO승을 거둬 결승에 진출하여 이정아(FASPORTSGYM)에게 3대0 판정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 51KG에 출전한 심희정(스포츠과학고 1년)은 최주혜(취경공업고)에 판정패하여 준우승하였으며,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75KG급에 출전한 이성재(스포츠과학고 1년)는 결승전에서 전대현(인천체육고)에게 1대2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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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초등학교 탁구팀, 교보생명컵 전국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 교보생명컵, 제35회 전국초등학교학생학년별탁구대회가 열렸다. 

여초부 단체전 경기에서 김혜주(4년), 김서영(5), 임현지(5년), 백주영(4), 김성진(4), 임현희(5) 등이 팀을 이룬 일산초등학교는 논산중앙초에 4대3 승리를 거둬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백주영은 개인단식 결승까지 올랐지만 의정부새말초의 이다은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은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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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포츠과학중, 전국체조대회 단체전 우승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40회 KBS배 전국체조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울산스포츠과학중 체조부가 총점 272.740점을 기록, 청천중(264.000점)과 서울체육중(252.850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류현성-조성진-김재호-박준영 등 1학년으로만 구성된 스포츠과학중 선수들이 2,3학년의 고학년으로 구성된 다른 시도팀을 제친 것이 의미가 남달랐다.

남중부 개인전 도마종목에 나선 류성현은 12.612점을 기록해 서울체중 이승민에 불과 0.3점이 뒤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조성진도 해당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추가했다.마루종목에 나선 류성현은 13.225점으로 이승민(서울체중 13.450)과 간현배(수원북중 13.350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 하나를 더 추가하며 전국소년체전 기대주로 떠 올랐다.

안마종목에 나선 박준영도 13.350점을 기록해 김도현(포항제철중 13.950점)과 이승민(서울체중 13.725점)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 개인전 안마에 나선 스포츠과학고 허웅(1년)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전국체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로써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는 이번대회에서 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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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상 사격팀, 전국학생사격대회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임실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울산여상인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 정상을 차지했다. 

울산여상 사격팀은 1236점을 쏘아 1233.8점을 기록한 서울체고와 1230.1점을 획득한 청주여고에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앞서 치러진 여러 대회에서 고전을 했던 울산여상은 최근대회에서 3위와 2위를 기록하였으며 이번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하였다.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나선 김계남(3년)이 205.9점, 김소희(2년)가 182.1점을 각각 기록하면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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